AI 기반 분석 로직이 설비 이상을 조기에 탐지하고, 자동으로 작업지시서를 생성합니다. 교체 가능한 분석 룰 엔진으로 현장에 최적화된 PdM을 실현하세요.
각 단계를 클릭하면 실제 동작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
인버터, 접속반, 변압기, 트래커, 기상관측, ESS, CCTV — 7종 설비의 텔레메트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시각화합니다. 각 설비 카드를 클릭하면 72시간 시계열 차트가 열립니다.
인버터·접속반·변압기·트래커·기상·ESS·CCTV를 하나의 대시보드에서
현장 조건에 맞는 분석 방법론을 드롭다운 한 번으로 교체
Detection → Alarm → WO까지 원인 추적 체인 완비
Claude AI가 센서 스냅샷을 보고 원인 분석 → 작업지시 자동 생성
Soiling·정지·음영·출력제한 손실 상세 분석 + 개선 시뮬레이션
한국어·영어·베트남어 3개 국어 완전 지원
단순한 대시보드가 아닙니다. dhub2의 Dataset · Agent · Knowledge · Workflow 4개 축과 네이티브로 연결됩니다.
텔레메트리 시계열을 dhub2 dataset으로 관리
각 분석 룰을 dhub2 agent의 skill로 등록
FMEA 매트릭스·설비 메타·룰 카탈로그를 knowledge로
Detection → Alarm → WO를 dhub2 workflow로 표현
데모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실제 동작하는 PdM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.
데모 로그인